이정현 대표, 선출된 후 첫 지역구 개막행사 참가
여전히 지역민과 격식없이 교감 나누며 훈훈한 소통행보로 이어져 눈길
2016. 08.15(월) 11:11 | ![]() ![]() |
[순천/아침신문]이문석기자 = 순천의 자랑스러운 아들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가 지난 12일 당대표로 선출된 후 첫 주말을 맞아 1박2일 일정으로 지역구이자 여당의 정치적 성지 텃밭인 전남 순천에서 당선 인사를 하고 부모님도 찾아뵙기 위해 찾았다.
그리고 이정현 대표가 찾은 지난 12일에는 천년 역사의 흔적을 찾고자 달빛아래에서 지역민과 함께 걸으면서 교감하고 소통을 통해 오롯이 즐길 수 있었고, 또 도심 곳곳에서 천년의 시간을 만날 수 있는 순천문화읍성 달빛야행이 개막되어 이 자리에 이정현 대표, 나선화 문화재청장, 조충훈 시장, 인요한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총재, 송순섭 인간문화재명창 등이 자리했다.
특히 이번 달빛야행 문화재 행사는 밤에 즐기는 색다른 콘텐츠로 개막하였고, 첫날에는 많은 사람들로 북적였으며, 그리고 별도의 개막식 행사 없이 달빛투어로 진행되어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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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빛투어는 팔마비에서 순천문화부읍성 설명을 시작으로 행동 푸조나무 아래 퍼포먼스, 문화의 거리 공방투어, 순천향교, 옥천서원, 매산등일원인 기독교역사 박물관, 프레스톤 가옥, 매산관에서 역사체험, 공연관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 행사는 순천에서도 처음 선보이는 가운데 ‘순천문화읍성 달빛야행’이 14일까지 진행되어 지역 내 문화유산과 그 주변의 문화콘텐츠를 하나로 묶어 밤을 테마로 다양한 체험, 전시, 공연 프로그램으로 열려 진행됐다.
또 옛 순천부읍성에 소재했던 관청을 직접 체험해보는 1000년 역사 체험과 근대문화체험, 숙명여대 가야금 연주단, 이영애 가야금 병창, 연자루에 피어난 사랑이야기가 공연되고, 매산등 프레스턴 가옥에서는 달빛 야반도주 퍼포먼스도 열렸다.
또한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는 역사문화자원과 ‘달빛야행’ 현장을 둘러보며 지역시민들의 환호와 연호 속에서 참여한 시민과 함께 막걸리를 나눠 먹으며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이 자리에 참여한 순천 행동에 사는 송00(남, 54세)씨는 이정현 대표에게 ‘여름나기에 어려운 한전의 누진세와 탕평인사에 대해 발언한 제안에 용기 있는 결단이었다.’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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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정현 대표는 바람한점 없는 무더운 33도의 늦은 밤 거의 21시30분까지 행사장에서 점버 차림으로 땀을 흘리면서도 지역민과 함께 소통의 사진촬영으로 행사에 참여한 지역민이 행복을 느낄수 있도록 배려한 마음은 여전했다.
이문석 jlms10240@hanmail.net 이문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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