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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일보

광양국가산업단지, (주)대성철강 광양공장 가동률 지속적으로 안정화 라인 가동중
2016. 02.18(목) 22:23확대축소

[광양/아침신문]이문석 기자 = (주)대성철강(대표 박상현)은 2010년 11월 광양국가산업단지 토지매입을 통해 2014년8월 건설 착공식을 시작으로 동년 8월에는 포스코로 부터 지분을 유치받아 2015년 4월 공장을 완공했다.

대성철강은 부산에 본사을 두고 있으며 1978년 창업 이래 철강 한 분야에만 매진하여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 해 와 고객만족, 직원복지 향상, 투명한 경영을 기본으로 경영이념이 투철한 업체이다. 

나아가 끊임없이 기술개발에 정진해 머지않은 창립 40주년을 맞아 세계속의 기업으로 거듭나고자 성장중에 있는 업체이다.

또 대성철강은 부산공장과 광양공장을 두고 있으며, 영업은 서울과 부산에서 이루어 지고 있고,  하치장은 부산 다대동과 김해 진영에 두고 있다. 

특히 이를 위해 해외영업망을 보다 확충하고 굴지의 다국적 철강기업들과 협력을 강화하여 최고의 기업이 되도록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나아가 인류의 풍요로운 삶을 창조하는데 헌신하는 기업이 될것이라고 했다.

이문석 jlms10240@hanmail.net        이문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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