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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10월 마한축제 대변화를 예고합니다.

- 마한축제추진위원회 2차 운영회의, 다채로운 프로그램 준비
- 진왕행차 퍼레이드, 키자니아, 어린이 놀이동산 볼거리 풍부
2019. 09.24(화) 23:49확대축소

[영암/문화] =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지난 24, 영암군청 낭산실에서 2019 마한축준비를 위한 마한촌 조성 및 마한축제추진위원회 2차 운영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는 전동평 군수를 비롯한 각계각층으로 구성된 위원 35명과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하여 마한축제 세부 실행계획을 확정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대한 심도있는 토론의 장이 마련되었다.

 

오는 10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 개최되는 2019 마한축제는 마한play하다라는 주제로 마한문화공원 일원에서 펼쳐질 계획이며, 남해당 해신제를 시작으로 150여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진왕행차 퍼레이드로 개막을 알릴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미래 마한의 자산인 어린이 참여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하였으며, 키자니아(어린이 직업체험)와 어린이 놀이동산을 운영하고 부모와 함께하는 마한명랑운동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 중이.

 

또한, 외국인을 초청하여 전통혼례체험과 국악한마당 잔치를 펼쳐 나갈 계획이며, 마한촌 건립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하고 6개부문 43종 프로그램으로 개편하는 등 마한축제의 대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전동평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최근 내동리 쌍무덤의 금동관편을 비롯해 수많은 유물 발굴과 최상위 수장층 고분으로 확인되는 성과를 계기로 삼아 마한축제가 품격있는 축제로 거듭나고 국가지정문화재 승격과 함께 마한역사테마파크 조성으로 마한문화공원 일원이 세계적인 관광명소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문석 jlms1024@hanmail.net        이문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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